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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막트랜지스터 액정디스플레이의 파유리 또는 폐유리를 원료로 하는 알카리 붕규산염계 내열유리의 뱃지조성물 |
| Preparation of alkali borosilicate glass batches for heat resistant glass containing TFT-LED glass cullet or waste gla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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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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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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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책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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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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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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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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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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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디스플레이 재활용, LCD 재활용, 폐유리, 파유리, 내열유리, 배지조성물, 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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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술은 박막트랜지스터 액정디스플레이(TFT-LCD) 패널에 사용하는 무알카리 알루미나 붕규산염계 기판유리의 상업적인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파유리(cullet) 또는 박막트랜지스터 액정디스플레이(TFT-LCD) 패널의 상업적인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유리(waste glass)를 알카리 붕규산염계 내열유리의 원료로서 재활용하되 내열유리의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사용, 용해로 침식 및 휘발 등을 낮추면서 내열유리의 물리적인 성질을 유지시키는 경제적인 뱃지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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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술은 알카리 붕규산염계 내열유리의 제조 원료를 무알카리 알루미나 붕규산염계 디스플레이 파유리 또는 페유리로 일부 대체하면서도 용융온도를 낮추어 에너지를 절감하고 유리의 제조공정 및 물리적 성질을 훼손하지 않는 뱃지조성물을 제공함으로써, 해당 유리의 제조단가를 낮추며, 무알카리 알루미나 붕규산염계 디스플레이 파유리 또는 폐유리의 폐기 또는 매립에 의해 발생하는 환경 부담을 크게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즉, 제한된 범위에서 무알카리 알루미나 붕규산염계 디스플레이 파유리 또는 폐유리의 중량부를 증가시킨 뱃지조성물에서 규사, 붕사, 붕산, 알루미나 또는 수산화알루미늄의 일부 또는 전부가 무알카리 알루미나 붕규산염계 디스플레이 파유리 또는 페유리로 대체됨으로써, 내열유리의 제조원가를 상당히 줄이고 아울러, 낮은 온도에서 뱃지의 용해 및 청징이 가능한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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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013-0136894, 2013.11.12. 특허 비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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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용 후 디스플레이 제품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폐기물에 대한 체계적인 통계는 전무한 실정이며, 국내 생산량과 수입량을 고려하여 볼 때 국내에서 사용되는 디스플레이 장치는 2008년 기준 300만대 정도로 추정되고, 디스플레이 제품의 특성상 그 수명을 5~6년으로 가정하면 2014년 이후에 약 200만대 이상의 폐 디스플레이 장치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단, 5~6년의 1차 사용 후 중고제품으로 추가 사용되는 기간은 고려하지 않았으며, 모니터의 경우가 TV보다 수명이 짧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2세대 디스플레이가 LCD, PDP, OLED 등의 여러 평판디스플레이 가운데 LCD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어, 앞으로 LCD의 사용 및 폐기제품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폐 LCD 디스플레이 재활용 기술에 대한 개발 요구가 시급한 실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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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연구(Joint R&D), 기술이전(매각) 또는 라이센싱(Technology Transfer or Licensing), 공동마케팅 & 생산제휴(Joint Marketing & production), 기타(Joint Venture, 투자유치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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